파리에는 벌써 가을이... 파리로 부터(090827~ )

낮에는 뜨거운 태양이 너무 반갑고,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공기가 또 반갑다.
어느새인가, 초록색에서 붉은 색으로 변하기 시작했음.

에르메스 쇼윈도 디스플레이 변경 파리로 부터(090827~ )

매월 초 주말이 되는 날(금)에 변경하는 거 같다.
이번에는 스케일이 무지하게 큼.
이런 디피로 돈이 남을까 싶은데, 쇼윈도에 망원경을 설치해 놓고, 안을 드려다 보면 백이 하나 있음.
망원경 안의 거울 각도 때문에, 여러개로 보이는데, 진짜 멋짐.
그리고 매장 안쪽에 대형 백을 디피해놨음.
이런 스케일은 과연 누가 생각해내고, 컨펌하는 것일까? 여하튼 대단함 ㅎㅎ


Givenchy Play for her 파리로 부터(090827~ )

지방시에서 남자향수로 꽤 히트쳤다는 Play의 여성 향수가 최근에 런칭되었음.
엇그제 세포라에는 없었는데, 오늘 가보니까 꽤 크게 프로모션 하는 중이 었음.

가장 큰 프로모션은, 파코라반의 남자 여자 원 밀리언.
그리고 남성 향수는 샤넬의 블루 드 샤넬이고 여성 향수는 지방시 플레이인 듯함.

이쁘기는 한데 보온병같은 느낌 -_- 두가지가 나왔는데, 핑크가 주력인거는 같음.
역시나 파리의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멋진 광고도 ㅎㅎ






one million, Paco Rabanne 향수 천지 파리로 부터(090827~ )

저번달에 한국에서 선물 받았음.
원래 파리에서 남자향수로는 제일 잘 팔리는 향수로는 알고 있었지만, 그리고 2008년에 나온거라 좀 되기는 했지만, 인기가 장난 아닌것 같음.
리스본에서도 마드리드 공항에서도 남자들은 다 이 향수를 시향하고 있고, 비행기에서도 이 향수만 사는 것 같았음.
여자들도 꽤 좋아하는 것 같고... 
이 향수는 좋기도하지만, 지속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음.

파리에 돌아와서 보니, 이번에 여성 향수도 출시되었음. 
샹젤리제 세포라에 가보면 기절할 정도로 유치하지만 화려함.






설마 90%까지 떨어질까? 파리로 부터(090827~ )

6월 30일 본격적으로 세일에 들어가기 전에 2개 사면 하나 주는 약 30%의 세일 부터 시작했음.
그러더니 세일 처음에는 40% 세일 현수막을 걸어놨었음.
그리고 50% 세일이 얼마 후에 되고, 난 이때 30유로 하던걸 15유로에 좋다고 샀음 -_-
그리고 60% 세일이 얼마 후에 되고,
그리고 65% 세일이 얼마 후에 되고,
그리고 현재 지금은 75% 세일이 되어있음. 내가 산거는 지금 9유로 ><
더 떨어질까? 8월 3일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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